축분뇨처리 및 환경정화용 미생물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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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품은 지금까지는 폐기물로만 생각되던 Biomass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축산 분뇨를 효율적으로 발효하고 액화시킴으로써 사료화 및 액비화하여 자원으로 재활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본 환경친화성 미생물제제는 효모, 광합성세균, 암모니아자화성 세균, 황화수소 자화성 세균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들 미생물제제를 돼지 분뇨에 처리하였을 때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의 감소와 동시에 냄새 유발성분인 암모니아와 황화수소를 현저히 감소시켰습니다. 

  가축질병은 가축 스스로 자연적인 면역능력을 향상시켜 이겨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차선책으로 생균제를 이용하여 장내의 정상적인 균총을 유지시켜 주므로서 장내 이상발효에 의한 암모니아, 아민, 인돌, 스카톨 등 발암촉진물질을 감소시키는 것은 매우 환경친화적인 방법입니다. 박테리아는 세포벽 표면에 특이한 당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당 단백질은 소화기 내벽 점막세포 표면의 탄수화물을 인식하고 재빨리 흡착합니다. 흡착된 박테리아는 점막세포에 대해 독성을 갖는 아민, 질산, 암모니아 같은 물질들을 분비하므로 시간이 경과할수록 많은 수의 장세포가 파괴되게 됩니다. 

  연구에 의해 병원성 E. coli, Salmonella, Clostridia 같은 병원성 박테리아들은 mannan  oligosacchride (MOS, 만난 올리고당)에도 흡착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MOS는 효모의 세포벽에 함유되어 있고 그 구조가 복잡하고 소화가 되지 않는 특성으로 인하여 돼지 사료에 첨가시 병원성 박테리아들이 MOS에 흡착되어 장 점막세포를 감염시키지 못하고 분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는 작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용의 결과로 가축은 설사등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유해물질을 흡착하고 배설시키는 작용과 축산분뇨의 발효처리로 축분뇨의 악취를 최소화하므로써 사육환경을 개선시켜 사람과 가축 모두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본 미생물제제는 축산분뇨에 처리하여 악취제거는 물론 처리 후 액비로 사용하기 위하여 길항균 (Bacillus sp. 유전자은행 기탁번호 KCTC 8989P), 유산균(Stretococcus thermophilus 유전자은행 기탁번호 KCTC 8988P), 납두균(Bacillus subtilis 유전자은행 기탁번호 KCTC 8990P) 외에 광합성세균, 황화 수소 자화성세균, 암모니아 자화성균 등을 포함한 복합 생균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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