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농약 - 식물병 방제용 길항미생물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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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 확인된 병해충은 약 1200여종으로 이들 병해충이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입혀왔습니다.따라서 이들을 농작물로부터 제거하거나 방제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수단으로서 방제제인 농약 사용이 일반화되어 으레 농작물에 병해충 및 잡초가 발생하면 농약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편리한 방제수단인 농약이 최근에 인체에 대한 안전성 문제, 농작물, 토양 및 환경에 대한 잔류문제, 자연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 공해유발등 유해론이 제기되면서 부정적 시각이 점차 증대되는 경향이 높은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 하여도 현재 사용 중인 모든 농약의 사용을 완전 중단할 수 없는 현실로 볼 때 현재의 농약보다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은 저독성의 안전한 합성농약 또는 미생물을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방법이 각국에서 연구되어 왔습니다.

   본 미생물제제는 식물병해에 길항성을 지니는 미생물을 분리하고 이를 제제화시킨 것으로써, 기존에 남용되어오던 농약이 인간을 포함한 자연생태계에 미치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억제하고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의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 활성물질중 의약용 또는 농업용 항생물질로 기능이 있는 것은 약 8,000종이 연구되어 있으나 실용화되어 있는 것은 병해방제용 6종, 해충방제용 3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식물에 발생하는 수많은 병해충을 방제하기 에는 역부족인 실정인 바, 본 미생물제제는 겹무늬썩음병, 탄저병, 점무늬낙엽병, 부란병, 줄기마름병, 참다래 과실름병, 시들음병, 잘록병, 잿빛곰팡이병, 뿌리썩음병, 자주날개무늬병, 흰날개무늬병등을 일으키는 병원성 곰팡이들을 모두 억제하는 길항력이 우수한 미생물을 사용하므로 화학비료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으며 저비용, 저공해, 고품질의 농산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본 미생물제제는 현재 농산물 생산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주요 병원균을 분리하여 이에 대한 생물학적 방제원으로 길항미생물의 특성을 응용한 것이므로, 농약 사용량이 많은 과수농가 등에 적용할 경우 화학비료 사용량 감소로 토양 및 수질오염 감소등 농업환경의 개선과 생산비의 감소를 동시에 이룰 수 있으며 생태계에 미치는 부작용이 거의 없는 뛰어난 장점을 가지므로 최근 그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보전형 유기농업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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